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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캠페인 등 이미지 개선 나서는 이륜차 업계

엠스토리 20-10-16 09:51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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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6 작성일20-10-16 09:51 조회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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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크바나 모터사이클 코리아는 환경 보호 및 건전한 오프로드 문화 정착을 위한 ‘클린 더 마운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다카르랠리를 완주한 류명걸 선수도 동참했다.

그동안 사회 공헌 활동에 다소 무관심했던 이륜차 업계가 변화하고 있다. 최근 이륜차 업계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공익 캠페인을 펼치는 등 이륜차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 건전한 라이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 등을 펼치는 사례가 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허스크바나 모터사이클 코리아는 지난 9월 24일부터 ‘클린 더 마운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클린 더 마운틴 캠페인’은 건전한 오프로드 이륜차 문화를 정착시키고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허스크바나 모터사이클 코리아는 엔듀로나 랠리 등 산길을 주행하는 오프로드 라이더들이 자연을 훼손한다는 일반인들의 편견을 깨는 것과 함께 오프로드 라이더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고취 시키기는데 기여할 방침이다.
허스크바나 모터사이클 코리아는 ‘클린 더 마운틴 캠페인’의 활성화를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는 차량의 브랜드나 기종을 가리지 않고 있다. 허스크바나 모터사이클 코리아 공식 딜러점을 방문하는 오프로드 라이더라면 누구나 환경쓰담백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환경쓰담백은 오프로드 주행시 발생하는 쓰레기나 주행 중 산림에서 발견한 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는 쓰레기 수거 전용 가방이다. 
‘클린 더 마운틴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허스크바나 모터사이클 코리아는 환경쓰담백을 받은 오프로드 라이더들에게 소셜네트워크 등을 통해 클린더마운틴, 환경쓰담백 등의 해시태그를 붙여 오프로드인들이 환경 정화에 나서는 모습을 공유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환경 정화 및 건전한 오프로드 문화 조성 등의 공익 목적의 허스크바나 모터사이클 코리아의 캠페인에 오프로드 라이더들도 긍정적인 반응이다.
허스크바나 모터사이클 코리아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오프로드 라이더를 향한 대중의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고 더욱 깨끗한 자연 환경에서 라이딩을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올바른 오프로드 문화와 이미지 개선을 위핸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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