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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시즌 오프? 겨울이 더 짜릿한 하드엔듀로 바이크

엠스토리 20-12-29 15:11 조회수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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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7 작성일20-12-29 15:11 조회2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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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추위와 미끄러운 노면 때문에 몸은 고통스럽고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도 증가해 라이딩을 즐기기 힘든 시기다. 그러나 엔듀로 바이클 즐기는 라이더들게는 짜릿한 계절이다. 특히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가 강조되는 요즘 시기에 사람들이 북적이는 답답한 도심을 떠나 오프로드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Two-stroke

허스크바나 TE 150i 2021
2021 TE 150i는 허스크바나 엔듀로 라인 중 가장 가벼운 2행정 모델로 혁식전인 인젝션 시스템이 적용되어 민첩함과 정제된 파워의 조화를 이룬다.
부드러운 출력을 내는 엔진과 혁신적인 차대,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WP 서스펜션은 엔듀로 주행에 최적화 되었으며 더 이상의 오일 믹스 작업과 캬뷰레이터 세팅 작업이 필요 없는 초경량 엔듀로 모델이다.

허스크바나 TE 250i
TE 250i은 간결한 유지 보수를 구현하기 위해 더 이상 오일 믹스와 카뷰레이터 세팅이 필요 없는 전자식 인젝션 시스템을 구현했다. 정밀하게 배치 된 샤프트 배열, 진동을 줄이기위한 카운터 밸런서 샤프트, 트윈 밸브 제어 파워 밸브 및 6 단 엔듀로 기어 박스를 특징으로 한다. 더욱 강화된 엔진 성능과 프레임의 슬림화, 더욱 가벼워진 차체와 WP 서스펜션의 조화로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최적의 오프로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KTM 300 EXC TPI 2021
KTM 300 EXC는 최고 수준의 익스트림 엔듀로 바이크로 최첨단의 기술이 적용됐다. 2행정 엔진이 갖는 강력한 출력과 간단한 구조, 가벼운 무게라는 장점에 혁신적인 TPI(Transfer Port Injection) 기술을 적용했다. 엔진오일을 미리 연료와 섞어 주유할 필요 없다. 최적의 비율로 연료와 엔진오일을 정밀하게 혼합해 우수한 에너지효율은 물론 환경에도 친화적이다. 크로몰리 스틸 프레임을 채용해 우수한 인장강도와 탄성을 갖췄으며, 레이스에서 검증 된 형상과 최적의 강성을 갖춘 프레임으로 조작성과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3D 스탬핑 가공한 배기 시스템과 뛰어난 냉각 시스템과 서스펜션이 결합돼 극한의 지형을 극복할 수 있는 모델이다.

Four-Stroke

KTM 250 EXC-F
KTM의 4행정 엔듀로 바이크 중 가장 배기량이 작은 모델이지만 크기에 비해 매우 강력한 바이크다. 콤팩트하면서 파워풀한 엔진을 탑재해. 가벼운 무게로 조작성이 뛰어나다. 아마추어는 물론 베테랑라이더까지 만족 시킬 수 있다. 강력하고 정교한 엔진은 탑 클래스의 퍼포먼스와 적절한 토크, 뛰어난 스로틀 반응성을 보여준다. 또한 가볍고 강성이 우수한 크로몰리 스틸 프레임을 채용해 승차감이 더욱 향상됐다.

KTM 350 EXC-F 
KTM 350 EXC-F는 2012년 첫 출시 이후 250 처럼 민첩한 조작성과 450과 유사한 파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바이크다. 첫 출시 이후 350 EXC-F는 성능과 토크는 물론 핸들링과 민첩성이 크게 향상됐다. 고회전 고출력을 내는 DOHC엔진은 동급 최고의 중량 대비 출력 비율을 낸다.

허스크바나 FE 501
FE 501 모델은 허스크바나 엔듀로 제품 라인 중에서 가장 강력한 엔진을 탑제하한 바이크다. 배기량 510cc 고출력 엔진은 카운터 밸런스 샤프트에 의해 진동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출력은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 장시간 주행에도 운행 스트레스가 없다. 맵 샐렉트 기능은 라이더의 주행 스타일과 주행 환경에 맞춰 설정할 수 있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적의 동력 전달을 구현하고 있다. 고품질 마감 및 프리미엄 파츠가 순정으로 장착된다.

즐거운 엔듀로 라이프를 위한 안전장비

오프로드는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고 선수도 아니고 가볍게 즐기는데 보호장구 좀 덜 갖추면 어떠냐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부상은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때문에 보호장비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이 좋다.

부츠

오프로드 부츠는 중요한 보호 장비 중 하나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기어 변속이나 리어 브레이크 조작이 힘들지만 불편함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

무릎 보호대
부상이 잦은 부위 중 하나인 무릎 관절과 인대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릎 보호대다.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신체의 다른 부위로 분산시켜 무릎을 지지하고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부상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부상이 재발하는 위험도 낮춰 준다.

팬츠 & 저지
저지는 통기성이 우수한 것이 좋고 팬츠는 움직임이 원활한지를 보는 것이 좋다.

상체 보호대
상체를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보호대가 불편할 수 있다. 그러나 핸들 바에 가슴을 부딪치거나 하는 일이 있어 초보라면 장비하는 것이 안전하다.

목 보호대
머리가 꺾여 경추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중요한 보호장비다.

헬멧과 고글
머리는 부상 위험이 적지만 중요한 부위기에 헬멧은 꼭 착용해야 한다. 고글은 김서림 방지 기능이 있는 것이 좋으며, 헬멧에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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