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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미들클래스오프로더 DR-Z125L 뉴모델 정식출시

스즈키코리아 20-10-13 12:02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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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7 작성일20-10-13 12:02 조회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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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코리아(대표이사 강정일)는 2021년형 미들 클래스 오프로드 모터사이클 DR-Z125L을 발표하고 10월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첫 선을 보이는 2021년형 DR-Z125L은 어드벤처 투어러 소유 고객 혹은 오프로드 입문자 를 위한 모터사이클로 미들 클래스 크기에 강력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 간결한 매커니즘을 통한 수월한 자가정비, 하야부사의 생산지인 하마마츠 공정에서 제작된 검증된 내구성, 합리적인 가격과 부품 등으로 다방면에 걸친 합리성과 신뢰성을 두루 갖추어 누구나 손쉽게 오프로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펀 바이크다.

스즈키 오프로드 DNA를 유감없이 발휘하는124cc 공랭식4행정 단기통 SOHC 엔진으로 최대 70km/h의 강력한 임도주행이 가능하며, 견고한 차체를 어우르는 805mm 시트고와 290mm 높은 최저지상고 및 89kg(연료, 윤활유 포함) 가벼운 중량, 모토타입 핸들바의 구성으로 트레일에서 누구나 쉽고 경쾌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MIKUNI사의 VM20SS캬뷰레터와 킥 스타트 방식의 간결한 매커니즘으로 부담 없는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

스즈키 고유의 오프로드 아이덴티티인 ‘매의 부리’ 실루엣을 매끈하게 표방하고 오랜 기간 진화되고 검증된 고강성의 경량화 설계 프레임과 스윙 암, 오일 감쇠 방식의 탄력 높은 코일 스프링으로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프론트 서스펜션과 링크식 리어 서스펜션, 프론트 싱글 디스크 브레이크, 본격적인 오프로드 타이어를 탑재해 스즈키 오프로드 고유의 기술이 집약된 최적의 컨트롤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하부로부터 라이더와 엔진을 보호하는 스키드 플레이트, 핸들 좌측에는 엔진 스탑 스위치를 기본 탑재해 안전장비 또한 놓치지 않았다.

“비싸고 좋은건 쉽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한 차원 높은 성능 그것이 바로 실력.” 이라는 스즈키의 가치를 고스란히 반영한 문구처럼 DR-Z125L은 다방면에 걸친 합리성과 훌륭한 성능으로 무장하여 일상을 보다 풍성하게, 특별하게, 그리고 매력적으로 바꾸는 특별한 모험을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세컨드 바이크, 완전한 펀 바이크다.

DR-Z125L 오프로더는 정식 등록이 불가한 차량으로 임도에서만 주행이 가능하다.  합리적인 가격의4,990,000원(부가세 포함)으로 출시되며 챔피언 옐로우 단일 색상으로 선보인다. 
출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전국 스즈키 딜러 또는 홈페이지(www.suzuki.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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