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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진 날씨 식스투(SIX2) 하절기 제품 소개

수오미코리아 20-11-11 14:39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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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7 작성일20-11-11 14:39 조회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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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추워진 날씨를 체감하는 요즘 라이더들 역시 추워진 날씨 탓에 여러 겹의 옷을 겹쳐 입어가며 바람을 막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식스투는 이러한 라이더들의 체온 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가벼운‘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식스투가 가진 특허 받은 카본섬유를 이용한 경량화와 체온유지 기능으로 인한 효과로 마치 처음 입었을 때와 같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라이딩 진을 입고 싶지만 방풍이 되지 않아 다양한 이너웨어들을 겹쳐 입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이너웨어들이 동작을 유지하고 있을 때와 바람을 맞을 때 확연한 차이를 있는 것이 문제다.

이를 위해 식스투에서는 상의로는 TS5 반팔 바람막이(85,000원), TS 4 PLUS 긴팔 바람막이(100,000원),하의 제품으로는 WTP2 하의 전체 바람막이 제품(129,000원), PNX WB 하의 바람막이 제품(83,000원) 등을 출시하여 판매중이다. 두 제품 모두 앞면은 바람을 막아주고 뒷면은 열기를 배출시킴으로서 라이더들의 체온조절의 큰 도움을 준다. 장시간 바이크 위에서 바람을 맞으며 견디는 라이더들에게 하체의 온도를 지켜주는데 이만큼 가볍고 편안한 제품은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라이딩 진 안에 겹쳐 입기에도 적당한 두께와 편의성을 주는데 이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통한 부위 별 특성에 맞는 편직으로 고유의 운동능력을 방해하지 않는 식스투의 기술력이 돋보인다. 하절기가 오면 곰처럼 겹쳐 입느라 운동성은 사실상 기대하기 힘들던 라이더들에게 식스투 하절기 제품들은 이러한 고충에서 벗어날 최적의 선택지가 될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식스투는 카본섬유는 보습효과 및 정전기 방지 및 안티 박테리아 향균 효과 등으로 보다 쾌적한 운동 환경을 지원한다.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GLX 이너글러브(35,000원), DBX 바라클라바(28,000원), TBX 넥워머(24,000원), 초경량 이너타입 바람막이 WIND JERSEY(185,000원), 사선형 지퍼 타입 바람막이 WTJ2(135,000원)는 역시 많은 라이더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식스투의 다양한 제품들은 수오미코리아 홈페이지(suomykorea.com)를 통해서 구매와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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