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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코, 디지털 월드프리미어 전기이륜차 및 스쿠터 등 신모델 4종 공개

엠스토리 20-11-30 15:36 조회수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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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7 작성일20-11-30 15:36 조회3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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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코 11월 26일 디지털 월드프리미어를 통해 전기이륜차인 F9과 어드벤쳐 크로스오버 스쿠터 DT X360, 스포츠 스쿠터 KRV, 삼륜스쿠터 CV3을 공개했다.

F9
F9은 9.4kW 모터와 2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한 전기이륜차다. 정지 상태에서 3초만에 시속 50km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속도는 시속 110km다. 96V, 40Ah 배터리를 장착했으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120km에 달한다. 고속충전 시스템을 채용해 2시간만에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차량 무게는 107kg에 불과하다. 

DT X360
DT X360는 어드벤쳐 크로스오버 스쿠터다. 320cc 단기통 4V 수냉식 엔진이 탑재됐으며, 7250rpm에서 21.2kW의 최고출력과 5750rpm에서 3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오프로드 주행을 위해 넓은 핸들 바와 어드벤쳐 타이어를 채택했으며, 라이딩 포지션을 높였다. 스마트키와 트랙션컨트롤,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 있는 Noodoe시스템 등이 지원된다. 

KRV
KRV는 핸들링 성능을 강조한 스포츠 스쿠터다. 안정적으로 강력한 출력을 내뿜는 신형 175cc 4V 수냉식 엔진을 탑재했다. 7500rpm에서 12.3kW의 최고출력과 6000rpm에서 15.68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대형 이륜차를 연상 시키는 독립된 스윙 암을 장착했으며, ABS와 트랙션 컨트롤, LED라이트, 스마트키 등을 채용했다. 차량의 강성과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다.

CV3
CV3는 킴코 최초의 삼륜스쿠터로 전륜 2개, 후륜 1개의 바퀴를 갖췄다. 550cc 2기통 8V엔진을 장착했다. 7500rpm에서 38kW의 최고출력과 5750rpm에서 53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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