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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모토라드 부산 박경수 본부장 제5회 스토리텔링 콘텐츠 포럼에서 '트랜스유라시아 랠리' 발안

서용덕 기자 20-11-23 13:49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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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9 작성일20-11-23 13:49 조회1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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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모토라드 부산 박경수 본부장이 부산 트랜스유라시아 집행위원장 자격으로 제5회 스토리텔링 콘텐츠 포럼에서 ‘부산의 새로운 가능성, 트랜스유라시아 랠리’라는 내용을 발안한다.
제5회 스토리텔링 콘텐츠 포럼은 국제신문과 부산스토리텔링협의회가 함께 마련한 행사로 지난 7년간 개최되어 온 부산스토리텔링축제가 코로나 19로 취소됨에 따라 11월 23일부터 12월 8일까지 부산스토리텔링협의회 홈페이지(wwww.storybusan.com)를 통해 온라인 포럼 형식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박경수 본부장은 ‘유라시아의 관문, 부산의 가능성’이란 주제로 11월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포럼에서 ‘부산의 새로운 가능성, 트랜스유라시아 랠리’라는 주제로 발안할 예정이다. 
박 본부장이 집행위원으로 있는 부산 트랜스유라시아 조직위원회는 ‘유라시아 피스 랠리’를 통해 유라시아 대륙의 역사, 문화, 예술관광 교류촉진과 한반도 평화통일 및 민족화해 협력을 비롯해 부산을 국제 관광도시로 확립시키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유라시아 피스 랠리’는 유라시아 횡단의 시작점(AH6)인 부산을 시작으로 유라시아 대륙의 끝인 포르투갈의 호카곶(Cabo da Roca)까지 이어지는 지구 반 바퀴(약 2만km)를 달리는 랠리다. 기록을 다투는 경주가 아닌 평화와 교류를 위한 아마추어 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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